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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2010/03'에 대한 13 개의 검색 결과

  1. 2010/03/30 2009 풀뿌리사람들 수입지출보고 by 풀뿌리사람들
  2. 2010/03/24 [VOLO-행복한 NGO이야기] 착한 일 하는 당신께 친구가 되어줄께요. by 풀뿌리사람들
  3. 2010/03/24 마을에서 일을 찾는 청년 - 이음지기 이야기 (유네스코 청년포럼 에세이집) by 풀뿌리사람들
  4. 2010/03/22 2010 청년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코디네이터 모집 by 풀뿌리사람들
  5. 2010/03/22 사회적 경제 Youth 리포터 두번째 모임 진행!! by 풀뿌리사람들 (1)
  6. 2010/03/19 2010년 1, 2월 서비스투입 및 성과보고(SEA) by 풀뿌리사람들
  7. 2010/03/15 풀뿌리사람들 총회 이야기~~~ by 풀뿌리사람들 (2)
  8. 2010/03/11 2월 풀뿌리에 거름을 주신 기부자님 by 풀뿌리사람들
  9. 2010/03/10 2010년 2월, 풀뿌리사람들 살림살이 by 풀뿌리사람들
  10. 2010/03/08 사회적 경제 모임(자활센터) by 풀뿌리사람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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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풀뿌리사람들 수입지출보고

2010/03/30 00:00 / 법인소개/재정보고
       2009년 풀뿌리사람들 수입지출보고
                              (기간 : 2009년 1월~12월)

* 본 2009년 풀뿌리사람들 수입지출보고서는 2010년 2월 25일 풀뿌리사람들 이사회(총회) 에서 의결된 것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일반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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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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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00:00 2010/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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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O-행복한 NGO이야기] 착한 일 하는 당신께 친구가 되어줄께요.

2010/03/24 14:08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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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풀뿌리사람들 사무실로 전화가 한 통 걸려왔습니다.
나눔과 봉사관한 글을 싣는 'VOLO'라는 잡지사인데, 2010년 3월호의 '행복한 NGO이야기'라는 코너에 풀뿌리사람들의 이야기를 싣고 싶다는 전화였습니다.

창립된지 1년 반밖에 안된 '풀뿌리사람들의 이야기'라...
더구나 나눔과 기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잡지에....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매우 거친 수준으로 풀뿌리사람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짤막하게 보내드렸습니다.

이후, 3월호의 잡지를 받아보고, 참 좋았습니다.
거친 글을 부드럽고 읽기 편하게 만드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셨을 볼로의 신나리 기자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볼로에 실린 글을 우리 블로그에서 잠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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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라는 말은 참 어려운 말이다. 그러나 '같이'의 가치를 믿는 건 쉬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서로가 울림을 갖는 '같이'의 가치를 이루기란 쉽지 않다. 자신에 대한 욕심이 커질수록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지니 말이다. 사회적 양극화가 진전되면서 다양한 사회문제와 갈등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정부와 시장의 변화도 필요하지만 직장인, 주부, 아동, 노인 등 평범한 시민들도 스스로 주체가 되어 삶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한 변화와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 '살아간다는 것'은 두 획이 비스듬히 기대 만들어진 '人'이라는 글자와 비슷하다. 풀뿌리사람들은 사람들이 서로를 도우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작은 기부가 만들어 내는 커다란 희망

풀뿌리사람들의 활동은 무척이나 다양하다. 여럿이 함께 하는 착한 일이란 찾을수록  마르지 않는 샘처럼 퐁퐁 솟아나기 때문이다. 풀뿌리사람들이 주로 하는 일은 지역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품앗이은행 설립 지원, 마을기업 설립지원, 청년창업 지원, 문화프리마켓 지원 등이다. 풀뿌리사람들의 키움지기는  그 중 2009년 대전MBC시사플러스제작진의 기부로 시작된 '사과나무씨앗기금'으로 진행된 '로드스콜라 제주탐험'을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키움지기는 '로드스콜라 제주탐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이의 어머니께서 '제주여행에 선정되고 나서부터 우리 아이가 너무 설레고 흥분이 되어 잠을 잘 이루지 못했어요. 저까지 덩달아 너무 떨리는 거예요. 이런 기회를 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너무 행복해하던 아이와 엄마의 얼굴이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아요"라고 하며 이어 '기부를 결심하는 데 걸린 시간과 기부행위에 비해 그 나눔의 과정에 참여하는 이들의 설렘과 변화의 시간은 매루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그 나눔이 누군가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거나 꿈과 희망을 갖게 했을 때는 평생동안 지속되기도 하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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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부하면 기쁨이 두 배로 늘어나요.

풀뿌리사람들은 더 많은 이들에게 즐겁게 기부하고 자원봉사하도록 안내하는 일을 그들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있다. 개인의 기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여럿이 함께 하는 기부로 확산 시키고 싶어 하는 것이다. 키움지기는 'TV나 언론매체를 통해서 기부하는 상황을 보면 개인이 일회성에 그치는 기부가 대부분이에요. 가족이 함께 기부하는 문화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조. 한 기관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기부의 동기가 가장 높은 것이 사회적 책임이었고, 두 번째가 기부하는 가족 문화였습니다. 개인이 아닌 가족이 같이 기부하는 문화가 정착이 돼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좋은 뜻을 장기간 이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나눔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품앗이은행


나눔은 사람뿐만 아니라, 한 공동체, 지역 정체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마을과 일터에서 삶의 방식 자체를 나눔과 협동의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풀뿌리사람들은 내가 가진 재능과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교환하는 품앗이은행을 마을마다 만들어 가려고 한다. 나눔은 내 것을 내어주기 시작할 때부터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어 "풀뿌리사람들은 착한 일에 동참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같이 할 사람을 찾는 일, 즐겁게 일할 방법을 같이 탐색하는 친구가 되어주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같이'의 가치를 풀뿌리사람들을 통해 떠올려 본다. 풀뿌리사람들이 전하는 '같이'의 가치라는 울림이 더불어 사는 세상의 싹을 틔우는 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풀뿌리사람들을 알게 되어 참 행복하다.

VOLO/신나리 기자
2010/03/24 14:08 2010/03/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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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일을 찾는 청년 - 이음지기 이야기 (유네스코 청년포럼 에세이집)

2010/03/24 13:34 / 분류없음

풀뿌리사람들에는 '열혈 청년''세계최고미녀''유미효과'라는 다양한 수식어를 갖고 있는 '이음지기-황유미' 일꾼이 있습니다. 2009년 유네스코 청년포럼에 '우리 마을에서 일을 찾는 청년'대표주자로 나가 태어나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 때 이음지기가 했던 이야기가 '일곱청년 이야기'라는 에세이집으로 출간되어
이음지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에세이집의 편집자가 이음지기에게 말을 거는 것으로 시작된 글임을 감안하고 읽으시면,
글을 더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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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서서 올라오는 길에 대전에 들렀다. 사실 대전으로 가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버스터미널에 도착했을 때 서울 가는 버스를 간발의 차로 놓치고 다음 버스를 기다리느니 5분 안에 출발하는 대전행 고속버스를 타고 대전에서 KTX를 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서울로 올라가는 길이 많이 막힐 것이다. KTX는 막힐 일은 없을 테니까... 이런 생각을 하며 대전행 버스에 올라탄다. 버스는 남원의 작은 시외버스터미널을 유유히 빠져나간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여행이었다. 아둥바둥 살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저 남들 가는대로 흘러흘러 가는 나의 인생에 대해서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그 동안 억눌렀던 것들이 마구 퍼져나온다. 나는 이제 어떻게 된는 것일까. 그렇게 답이 안 나오는 생각을 하니 어느새 대전에 도착해 있었다. 기차역으로 가서 KTX를 탄다. 옆자리에는 단정한 얼굴의 여자분이 앉아 있었다. 친구분이랑 통화하는 듯한데 서울에 있는 친구 집에서 오늘 하루 묵는 듯 했다. 원래 이런 때는 말을 걸지 않지만 싱숭생숭한 기분에 뭔가 해보지 않았던 것을 해보고 싶어진다. 통화를 끝낸 그녀와 대화를 시도해 본다.


서울 분이 아니신가봐요?

네

경계심 가득한 얼굴, 그래도 계속 대화를 시도해볼까?

대전분이세요?

네

서울엔 자주 가시는 편은 아닌가 봐요?

네

아, 이거 이대로는 대화가 안되겠는걸. 포기해야 하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녀가 말을 한다.

서울에 사세요?

네, 서울 토박이 입니다.

서울에 있으면 누릴 수 있는게 많지요?

아? 이건 무슨 이야기?

전 대전에 사니깐 아쉬운 점이 많아요. 모든 사람들이 서울만 바라보고 살아가거든요. 취업도 고시준비도 다들 서울로 가죠. 고등학교 때부터 선생님들이 '너희들은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가야한다.' 고 하니까 모든 것이 서울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서울이 또 가까워지다 보니깐 더욱더 지방에서 뭘 하기보다는 서울에 가려고 하구요. 결국 그게 악순환의 고리가 아닐까 생각해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다니. 굉장히 자기 주장이 강하고 활발하신 분이신가봐요?

아~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오늘도 처음으로 남들 앞에 서서 이야기를 하는 걸요. 남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 지금 많이 긴장하고 있어요. 호홋. 사실 오늘 유네스코 청년포럼이라는 데서 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런 프로그램도 서울에서만 하더라구요. 조금 안타까워요.

아, 대단하시네요! 어떤 이야기를 하세요?

그냥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요. 대전 지역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일들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청년 관련 사업을 하지만 처음에는 어린이도서관 만드는 일부터 시작했어요. 제가 그런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새삼 놀랍네요.

새삼 생각을 해보진 않았지만 조용히 살아온 길을 뒤돌아 보니 나름 놀라운 모양이다. 그녀의 하얀 빰이 붉게 물든다. 마치 변명이라도 해야하는 듯 이야기를 이어간다.

원래는 조용하게 교실 한구석에 자리잡은 학생이었거든요. 대학은 남들이 가니까 갔고 요즘은 스펙쌓는다고 대외활동들도 많이 하는데 그런것도 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졸업할 때가 되니깐 불안해져서 뭔가 해보자는 생각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닌거죠. 아동복지를 전공했으니까 과를 살려서 뭔가 해보자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 때 처음올 나란 사람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급하니깐 정말 얼굴 모르는 생판 남에게도 이메일을 쓰게 되더라구요... 후훗

그래서 도서관을 만들게 되신 거에요?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었구요. 소개를 받아 자원활동을 두 번인가 했는데 그러다가 어린이도서관 만드는 곳에 일자리가 생겼어요. 1년 정도 일한 것 한 것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주부들이랑 일하다 보니깐 대화도 잘 안맞고 공감대도 형성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대전에 필요한 어린이도서관을 만드는 일을 하는게 좋았어요.

꿈꾸듯 이야기한다. 정말 즐거웠던 모양이다. 잠시 음료수를 한모금 마시고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렇게 대전에 대한 자부심이 있긴 하지만, 사실은 서울에 있느 단체들이 하는 일들이 많이 부러워요. 늘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바라봐요. 인터넷으로 힐끔힐끔 스토킹하고 그러거든요. 호홋. '서울에는 이런 좋은 일을 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왜 대전에는 없는거야!' 하고 생각하게 되어버려서 '더 열심히 하자'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대전만의 장점이 있지 않아요?

있죠. 처음에는 발견하지 못했지만, 서울에는 오히려 너무 사람도 많고 자원도 많아서 새로운 기회를 엿보기가 힘들어요. 지방에서는 그런데 많이 없으니까 무엇인가 더 시도해볼 수 있죠. 소수지만, 일단 저랑 비슷한 고민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뭔가 일을 벌이기가 쉬워요. 그래도 지금도 무슨 일을 벌일까 고민하며 지내고 ㅣ있죠.

그녀의 단정한 얼굴만을 보고 있으면 교실의 한 구석에 조용히 앉아있는 모습이 상상이 된다. 그런데 지금 이런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다들 길 위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을 때 그녀는 움직이지 않는다. 대전이라는 길 위에 서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그녀가 서 있는 그곳에서 여러 갈래의 길이 뻗어져 나온다. 마치 오래된 고목나무처럼 튼튼한 나무기둥에서 푸른 잎이 수없이 달린 나뭇가지가 뻗어져 나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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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모으고 조직하는 일, 어렵지 않아요?

어려워요.

그녀가 씩 웃는다. 수줍은 듯 자신이 찬 미소.

예전엔 열혈청년이라서 내가 하면 다 잘 될 것 같고 성공도 몇 번 해보고 그랬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능력의 한계를 알고 고민에도빠지고 그랬죠. 그래도 즐거원요. 현재는 청년들과 관련된 이슈를 가지고 뭔가 대전에서 해보려고 하는데 이런 일은 대전에서는 처음이라네요? 그래서 왠지 뿌듯해져요. 내가 하면 정말로 이루어질 거라는 그런 상상을 계속 하면서 살고 있어요.

계속 하실 생각이세요?

물론요! 하지만 꼭 청년 관련 일은 아닐지도 몰라요. 지금 제가 청년이니깐 이런 문제에 공감하며 프로젝트를 할수 있지만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거나 가정이 생기면 그 때는 또 그 상황에 알맞은 일을 벌여야겠죠. 어떤 일일 될까 생각하면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요. 많이 상상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녀라면 가능할 것 같다. 짧은 시간 같이 기차여행을 하면서 나도 설득 항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으니까.

근데, 오늘 발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어요. 말씀을 너무 잘 하시는데요?

부끄러워하면서 환하게 웃는다. 아~ 또 이 미소구나. 나뭇가지고 위로 쭉쭉 벋어나가게끔 환히 밝혀주는, 어두운 밤바다를 누비는 선박에게 기을 가르쳐주는 등대의 불빝 같은 그 미소를 가만히 들여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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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13:34 2010/03/24 13:34
풀뿌리사람들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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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청년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코디네이터 모집

2010/03/22 18:50 / 분류없음
 
2010 청년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모집합니다.


청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코디네이터

  청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는 2009년에 진행된 ‘젊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20대 청년들이 모여 사회적기업을 알고 사회적기업가로의 꿈을 키워나가는 장입니다.

  코디네이터는 지역의 청년들이 모여 사회적기업을 알고 동료를 만들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년활동가입니다.

(2009년 젊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구경하기 http://cafe.naver.com/djyse.cafe)


○ 기간 : 2010년 4월 ~ 6월(3개월) / 활동시간은 추후협의
○ 대상 : 하고 싶은 일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싶은 20대

            일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하고 싶은 20대
            다양한 20대와 지역의 어른을 만나 새로운 일을 기획하고 싶은 20대
○ 분야 :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기획, 홍보(웹, 사진) 및 기록, 진행

○ 인원 : 3명

○ 혜택 : 코디네이터 활동 확인서 발급

           코디네이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적네트워크 기반제공.

○ 신청방식 : 신청서 작성 후 메일(flowlove@hanmail.net)로 접수

○ 신청기간 : 2010년 4월 4일까지.

○ 문의 : 사)풀뿌리사람들 042)223-9924, www.pool.or.kr

※ 사)풀뿌리사람들
  풀뿌리사람들은 대전지역에서 공익적인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청년들이 지역사회 와 소통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 (청년 프로젝트)코디네이터
  프로젝트 기획부터 진행, 평가까지 함께 할 파트너입니다.
youth-apply.hwp
 

 

 


2010/03/22 18:50 2010/03/22 18:50
풀뿌리사람들 이 작성.
TAGS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아카데미, 소셜벤쳐, 청년, 청년 프로젝트, 청년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청년소셜벤쳐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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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Youth 리포터 두번째 모임 진행!!

2010/03/22 14:12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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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8일(목) 오후 7시   사회적 경제 Youth 리포터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사업진행 흐름에 대한 공유하였으며 4월초부터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첨부자료로 대전지역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 관련 단체, 기관 현황을 첨부하여 참고하도록 하였습니다.

 <교육프로그렘>
   4월 1일(목) 오후 7시 : 사회적 경제란? 무엇인가?   (김성훈 부장) / 1차 자료 수집
   4월 8일(목) 오후 7시 : 기사작성법, 인터뷰 요령 (황민호 국장)  / 팀구성
  
   2차례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대학생 중간고사 기간인 4월 중순은
   자료수집하는 것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4월 29일(목) 오후 7시에 모여 인터뷰 대상지를 선정하기로 했으며, 인터뷰 활동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제안된 의견으로는 대전 일간지, 대학 신문사와 대전 사회적 경제 기업 탐방으로 공동 기획을 해보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외에 팀 구성에 대한 논의, 인터뷰 기사작성에 대한 어려움등에 대해 토로하였으며 교육받으면서 문제를 해결해 가기로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출판 기획모임을 통해 인터뷰 활동에 대한 논의와 출판에 대한 구체적인 틀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느끼고  출판 기획모임을 빠른 시간내에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2010/03/22 14:12 2010/03/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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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moband 2010/03/27 21: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 제얼굴도 나오네요 ^ㅡ^
    지역기반 사회적기업에 대해 좀더 많이 알게 되고,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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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 2월 서비스투입 및 성과보고(SEA)

2010/03/19 16:46 / 분류없음
2010년 1, 2월 서비스투입 및 성과보고
(Service Efforts and Accomplishments, SEA)


풀뿌리사람들의 서비스투입 및 성과보고(SEA)를 매달 공개합니다.

SEA는  비영리조직의 성과 평가와 자원배분의 의사결정에 유용하다고 합니다.
SEA를 통해 풀뿌리사람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어떤 성과가 있는지, 회계 및 운영의 책임과 이행 상황이 어떠한지에 대해 충분히 공유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SEA를 매달 보고하는 과정을 통해 풀뿌리사람들과 함께 공익활동에 나서는 기부자님들, 임원, 사업 참여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여러분에게 좀 더 적극적이고 투명하게 알리는 소통의 과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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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16:46 2010/03/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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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사람들 총회 이야기~~~

2010/03/15 14:33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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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6일 목요일,
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날이었읍죠~~~~^^

"풀뿌리사람들 정기총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로~~~
총회의 문을 확짝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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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분들을 환영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깔고,~~~
정기총회 자료집도 처음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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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기부명함 이벤트는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풀뿌리사람들을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200분에게 명함을 꽁짜로 200장씩 제작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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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사회는~~~
김용분 이사님~~~




레드카펫을 밝고 환한 웃음으로 내려오시는 분들!!  포토존은 없지만, 사진 한 장씩,,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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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과 함께~~~~~
대전마을어린이협의회 박미라 대표님과 민주노총대전본부 엄연섭 본부장님께서 연대와 격려의 말씀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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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 감사패를 드리는 시간~
한 해동안 풀뿌리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일일이 다 감사드리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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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감사패 수여자는

오븐스토리!!~~~~
감사패 수여를 위해 오븐스토리의 이정난 쉐프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ㅎ 청소년 직업체험에 참여했던 친구들은 기억에 많이 남는 쉐프님이죠?~~~

"오븐스토리는 요리를 문화로 만들고 가꾸는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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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다니시다가~
풀뿌리사람들의 아이디어공모 광고를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두번째 감사패 수여자는 대한광고연합입니다.

"대한 광고연합은 아이디어 공모의 시민참여를 돕는 지하철 광고를 협찬해주셨습니다."
 

다음은 풀뿌리언론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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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유명한 이분! MBC뉴스에서 많이 보셨죠?

풀뿌리언론상 수상자는
“대전MBC 하늘동네 이야기 제작팀(팀장 김지훈, 이교선, 임소정, 고병권)”

"풀뿌리 언론상 수상자는 경제 위기상황에서 대전 대동 산 1번지의 하늘동네의 소외된 이웃을 뉴스다큐라는 새로운 형식의 기획 취재를 1년동안 기획보도하여 지역사회 자원의 기부를 이끌어 내는 ‘희망프로젝트’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의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하는 공익기부 모델을 창출하고 나아가 절망의 마을인 하늘동네를 희망의 마을로 가꾸어 가는데 공로가 인정되어 제 1회 풀뿌리 언론상 수상자로 “대전MBC 하늘동네 이야기 제작팀(팀장 김지훈, 이교선, 임소정, 고병권)”을 선정하였습니다."
 

풀뿌리시민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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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시민상 수상자는
월간 토마토!

"풀뿌리 시민상 수상자는 대전지역 문화 활성화라는 공익실현을 목적으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였고, 청년 창업의 새로운 전형을 창출한 사회적 기업의 모범을 보인 공로가 인정되어 청년 사회적 기업인 월간 토마토(편집실장 이용원)를 풀뿌리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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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수장자와 함께!!!! 찰~칵~












1부가 끝나고 2부- 총회로 들어갑니다.

아참~~~ 오늘 총회는 막걸리를 마시면서 하는데요.
이 막걸리는 정읍에서 날아왔습니다.
이효재 선생님이 총회를 위해 선물로 준비해주셨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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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에 있는 두부 김치는
오후 일찍부터~~ 오셔서~

강영희 이사님, 김은주 회원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남은 김치는 두고두고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총회에 오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총회 안건으로 승인된 2009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10년 사업계획 및 예산보고를 PPT파일로 올립니다.

2009_annual report.pptx 2010_business plan.pptx

그리고 미처 소개하지 못한 사진들~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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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는 희망이다!
를 외치며~ 마지막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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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14:33 2010/03/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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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총회, 풀뿌리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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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종갑 2010/03/12 13: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주노총대전본부 엄연섭 본부장'으로 수정부탁해요~~

  3. 새는우산 2010/03/15 14: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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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풀뿌리에 거름을 주신 기부자님

2010/03/11 13:16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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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복심 강선란 고   연 고은아 고정호 곽현근 구장완 권부남 권태순 금홍섭 김대경 김민경
김병구 김상환 김승식 김승훈 김용덕 김용찬 김정순 김정옥 김종필 김주연 김학원 김형돈
김형숙 나홍곤 나준식 문경원 문국모 민완기 박건영 박두병 박범계 박성경 박성우 박성효
박순일 박승도 박웅삼 박원순 박윤희 박정규 박정현 배상문 백대현 변규병 성광진 승광은
송범헌 송인걸 송정모 송충기 안규익 안상현 양인숙 오래진 유병구 유재일 유진숙 유효석
윤기석 윤미향 윤준백 이동규 이동희 이민형 이성은 이영아 이용원 이재우 이정구 이정석
이종민 이종석 이종섭 이충재 이현주 이혜원 이효재 임재연 임정규 전병배 전성우 정윤경
정기룡 정선기 정재학 정종미 정철주 정환석 조미란 조완제 조원갑 조학원 차재영 최병조
최영규 추명구 한진걸 한혜진 홍석인 황유미 황재학 황정현 주)바다디자인 주)씨앤디


* 이사 및 감사회비 강영희 김용분 김종남 송인준 오현숙 장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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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전규 박선자 이용원 조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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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풀뿌리사람들 살림살이

2010/03/11 13:16 2010/03/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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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기부, 풀뿌리사람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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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풀뿌리사람들 살림살이

2010/03/10 17:46 / 법인소개/재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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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17:46 2010/03/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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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모임(자활센터)

2010/03/08 17:39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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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5일(금) 오후 5시 풀뿌리 시민센터 2층 교육장에서 사회적 경제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많이 참석은 못하셨지만 서구자활센터 구장완 센터장께서 자활의 현황에 대해서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구장완 센터장의 발제내용을 요약하면

자활은 빈민지역운동의 자생적인 생산자 협동조합 방식의 공동체를 기반으로 하여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자활은 포괄적이고 다차원적인 지원이며, 프로그램이 아닌 실제적인 사업조직을 운영한다. 또한 사회적 목적을 가진 상호부조적 경제활동으로 노동의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공동체적 창업을 우선으로 한다.

  자활사업은 자활의욕을 고취시켜 자활능력을 개발하고 자활공동체 취업 및 창업을 통해 시장진입을 통한 자활, 자립의 단계별 추진체계를 가진다.

  자활근로사업은 사업유형에 따라 근로유지형, 사회적 일자리형, 인턴형, 시장진입형 근로사업으로 구분하며 자활제도 초기에는 5대 표준화사업(간병, 집수리, 청소, 폐자원활용, 음식물재활용)을 중심으로 자활사업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지역실정에 맞는 전략사업을 적극 개발하고 틈새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대전지역에서는 유, 무료 간병사업, 장애아동통합교육 보조원 파견 사업, 재활용 사업, 가사간병 도우미 사업, 천연염색사업, 판촉, 영업용품 제작납품사업, 디딤돌 사회적응프로그램, 참여주민리더 교육훈련, 자활 한마당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자활센터는 자활지원조례 제정, 주민 자주적 자활공제조합 건설, 생활급여가 보장되는 일자리 창출, 자활사업 참여대상을 저소득 주민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향후 과제를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2010/03/08 17:39 2010/03/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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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현채 2010/03/10 16: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구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활 참 어렵습니다. 정성으로 정진하다보면 열리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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