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착한 마을을 찾아서 - 사업평가 토론회
2009년에는 100개의 품앗이은행,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보자는 목표 아래, 품앗이은행과 마을 기업 과련하여 여러가지 사업을 시도해보았습니다.
품앗이은행추진기획단, 품앗이은행교육에 참여하셨던 분들, 마을기업교육에 참여하셨던 분들, 지역화폐와 마을기업에 관심을 갖고 시간을 내고 지혜를 모아주신 분들 한분 한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풀뿌리사람들은 거드는 일을 한다고 했는데,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올 해가 가기전에 진행되었던 사업과 흐름을 평가해 보고, 내년을 준비하고자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셔서 지혜를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품앗이은행추진기획단, 품앗이은행교육에 참여하셨던 분들, 마을기업교육에 참여하셨던 분들, 지역화폐와 마을기업에 관심을 갖고 시간을 내고 지혜를 모아주신 분들 한분 한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풀뿌리사람들은 거드는 일을 한다고 했는데,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올 해가 가기전에 진행되었던 사업과 흐름을 평가해 보고, 내년을 준비하고자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셔서 지혜를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일정 : 2009년 12월 31일(목) 오전 10시
참가대상 : 품앗이은행추진기획단, 품앗이공동체, 품앗이교육 및 마을기업 교육 참여자, 기타 품앗이 및 마을기업 관심자
일정 순서 / (10시~12시)
10:00 소개 와 인사
10:15 발제 "착한 마을을 찾아서:품앗이은행 마을기업 인큐베이팅"
사업평가 및 과제 / 김현자(풀뿌리사람들)
10:35 토론 권의경(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사무국장)
김성훈(민들레의료생협 조직부장)
박정현(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박현숙(한밭레츠 사무장)
안여종(또래학교 교장, 품앗이사회학교 여행지기)
11:20 전체토론
12:00 맛있는 점심식사
문의 / 풀뿌리사람들 김현자 042.320.9540/poolkhj@gmail.com
p.s. 일정을 잡고 보니, 2009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날을 여러분과 함께해서~~~ 영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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